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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 스마트기기2

모바일에서 "블로그에 바로 들어가는 방법" ^^웃고 보는 글^^모바일에서 블로그에 들어가는 게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매번 카카오톡 대화창을 스크롤 해서 예전에 보냈던 주소 기록을 찾아 들어가곤 했답니다. 그 이야기를 아이에게 했더니 아이가 가족 단체 카톡방의 공지 사항에 블로그 주소를 올려, 맨 위에 주소가 떠서 좀 더 쉽게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항상 뭔가 더 간단하게 한 번에 들어가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직접 찾아보거나 고쳐 볼 생각은 하지 못하고 생각으로 그치고 잊고 지냈답니다. 그러다가, 모처럼 언니를 만나서 산책하던 중 블로그 이야기를 하며 언니도 저처럼 예전 카톡을 뒤져서 블로그 주소를 찾아 들어간다며 좀 더 쉽게 들어가는 방법이 없냐고 물었습니다. 그제야, 내가 꼭 알고 있어야 하는 이유가 생겼습니다.. 2025. 5. 16.
폰 속의 세상을 들여다 보다 폰 속의 세상에서 나의 가능성을 보다. 아이들의 사랑이 담긴 새 휴대전화기를 들고 처음으로 밖에 나가 사진을 찍었다. 역광이라 물체가 잘 보이지 않았지만, 그래도 잘 찍히겠지 하는 마음으로 연신 셔터를 눌렀다. 사진 찍는 재미에 빠져 있던 그때, 어떤 분이 다가와 사진을 찍어 달라며 자신의 휴대전화기를 건네주셨다. 그분의 폰을 받는 순간 놀랄 수밖에 없었다. 같은 역광인데도 화면이 아주 선명하게 잘 보였기 때문이다. 옆에 있던 친구에게 보여주었더니 친구도 놀라워했다. 내 휴대전화도 며칠 안 된 최신 사양의 최고급 모델인데, 갑자기 내 폰의 내부 프로그램과 기능들이 궁금해졌다. 아이들이 사 준 소중한 휴대폰인데, 내가 사용 방법을 잘 몰라서 그 성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밀려.. 2025. 5.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