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 & 라이프9 주식 2 안녕하세요~주식을 시작한지는 몇 년되었지만 수익은 그다지 입니다. 그동안 몇 년은 계속적인 하락장으로 모두 힘드셨을 듯 합니다. 저 역시 쉽지않은 장이었습니다. 하지만 -70%에서도 제가 버틸 수 있었던 것은 꼭 써야 할 돈이 아니어서 하락장에도 버틸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제 조금씩 상승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의 여유가 생기네요. 저도 처음에는 남의 말만 듣고 알아보지도 않고 주식을 사기도 했습니다. 그런 주식들은 아직도 갈길이 멀긴 합니다. 이런 것도 다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식은 절대 하면 안되는 무서운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 줄 압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제가 몇 년동안 꾸준히 주식을 해 본 결과 주식이라는 것은 자금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묶이지 않을 여.. 2025. 6. 23. 주식 기본 개념1 주식이란? 회사의 지분을 나눈 조각으로 주식을 한 주를 사면 그 회사의 지분이 총 100이라면 1만큼을 소유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주 작은 주인인 셈입니다.회사가 성장하면 주가도 올라가고, 배당도 받을 수 있으니 내가 가지고 있는 회사가 잘 되기를 바래야겠죠? 1. 주가는 왜 오르고 내릴까? 수요와 공급에 따라 주가는 변합니다.투자자들이 그 회사의 미래를 좋게 보면 사려 하고(수요 증가 → 상승) 반대 나쁘게 보면 팔려 하기 때문입니다(공급 증가 → 하락)그리고 세상 돌아가는 정세 속 세상이 어지러우면 또한 떨어지기도 합니다. 2. 주식을 시작하려면 먼저 계좌 개설이 필요 증권사 : 키움증권, NH투자, 미래에셋, 삼성증권, KB증권 등등 → 플레이스토어에서 원하는 증권사 설치계좌 개설 후 HTS/MTS.. 2025. 6. 18. 치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라 치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라 작은 노트가 필요하여 한 권의 노트를 꺼내어 보았다.그 속에는 예전에 아이가 또박또박 정성들여 써 놓은 글이 있었다.책을 읽다가 좋아서 필사해 놓았던 것이라고 한다. 나도 글이 좋아서 올려본다. 치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라. 중에서 저자 :루이스 L.헤이 '우리는 저마다 우리 자신의 모든 경험에 책임이 있다.우리가 하는 모든 생각들이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 낸다.진정한 힘은 항상 바로 이 순간에 있다. 모든 사람이 자기 혐오와 죄의식에 사로잡혀서 고통을 겪는다.모든 사람이 마음 속에 지니고 있는 생각은 '나는 그 정도로 잘 나지 않았어'이다.그것은 단지 생각일 뿐이며, 생각은 바뀔 수 있는 것이다. 우리 몸에 발생하는 질병들은 우리가 만든 것이다.분노와 비판 .. 2025. 5. 16. 집에서 평생 키워 먹는 토종 "삼동 대파" (2) 2025.04.06 - [취미생활/식물키우기] - 집에서 평생 키워 먹는 토종 "삼동 대파"(1) 집에서 평생 키워 먹는 토종 "삼동 대파"(1)토종 대파 ‘삼동 대파’를 아시나요?화분에서도 사계절 잘 자라는 대파의 매력! 대파 좋아하시나요?요즘은 대파값이 비쌀때는, 찌개 끓일 때마다 “이거 하나 넣어도 되나…” 고민될 때도 있www.evalizo.com 삼동대파 주아 이식 위 링크는 지난 4월6일에 올렸던 "집에서 평생 키워 먹는 토종 삼동 대파(1)" 링크 입니다.벌써 이렇게 많은 주아를 맺었습니다.마침 남아있는 화분이 있어 이식해 봤습니다.아래가 뿌리가 나올 부분이므로 그 부분까지 흙으로 덮러주면 뿌리가 나와 다시 대파가 된답니다. 저처럼 식물을 못키우는 사람도 이렇게 쉽게 키울 수가 있답니다. .. 2025. 5. 15. 다큐멘터리 '어른 김장하'를 보고 다큐멘터리 '어른 김장하'를 보고 우연히 유튜브에서 문형배 헌법재판관님의 인터뷰 영상을 보게 되었다. 그 인터뷰 속에서 문 재판관님은 김장하 선생님의 도움으로 고등학교 2학년부터 대학교 4년까지 장학금을 받으며 공부를 하셨다고 한다. 사법시험을 합격하시고, 인사하러 가신 자리에서 선생님께서는 “내게 고마워할 것은 없다. 나는 이 사회의 것을 너에게 주었으니, 갚으려거든 내가 아니라 이 사회에 갚으라.”고 말씀하셨다고 한다. 그 말을 듣는 순간 큰 파도가 밀려들어와 마음을 휩쓸고 지나간 듯 먹먹해 숨이 턱 막히는듯했습니다. '도대체 김장하 선생님은 어떤 분이시길래?' 궁금해졌다. 검색을 통해서 다큐멘터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곧바로 쿠O플레이에서 결제하고 시청하게 되었다. 이 다큐멘터리는 23년도.. 2025. 4. 18. 첫째의 책 선물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를 읽고 갑자기 생각 나서........아이와 평소에 대화를 자주 나누는 편인데, 어느 날 블로그에 대한 대화 중에“사진 찍는 방법을 잘 모르겠다.”라는 나의 말에 바로 O팡에서 주문했다고 했다. 오래전에 읽은 책인데 가까운데 두고 좋아하는 곳만 가끔 펼쳐 보는 책인데, 사진도 많고 괜찮은 책이라며 읽어 보라고 했다. 책 읽는 것 보다,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하는 나이기에 읽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했다. 바로 다음 날 도착했다. 궁금해서 바로 뜯어 봤다. 도착한 책의 제목은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라는 여행 산문집이었다. 몇 페이지를 보다 일이 있어 조금 뒤에 읽어야지 하며 책을 덮어 놓았다. 이틀이 지나서야 다시 책을 펼쳐보았다. 읽다 보니 신선하여 금방.. 2025. 4. 15.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