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와 함께 따뜻한 겨울 어느날 산책삼아 갔던 구이저수지!!
호수와 산의 조화!
겹겹의 산이 만들어낸 자연 글라데이션, 그것을 즐기기라도 하듯이 한가롭게 노니는 새들의 모습이 참 평화롭게 보였다. 한편으로는 춥지 않을까 하는 현실적인 생각도 들었다.



우연히 출퇴근길에 찍었던 사진입니다.
톨게이트 위에 떠 있는 달과 가로등 / 가로등과 석양의 조화 / 분홍과 보랏빛 바탕에 그려진 나뭇가지의 실루엣까지
쓸쓸해 보이지만 함께 있음으로써 서로를 더욱 빛나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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